오늘 우리 공동체는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를 봉헌 드리며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체안에 머무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살아 숨쉬기를 기도 드립니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줄 내 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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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공동체는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를 봉헌 드리며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체안에 머무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살아 숨쉬기를 기도 드립니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줄 내 몸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