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주은 아녜스
|작성시간26.06.08
수고많았습니다. 자료 준비한다고 애썼네요. 그동안 미사 참례를 했어도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는 어느 신자의 고백이 씁쓸한 마음입니다.사실이니까요~ 냉랭한 우리들의 마음이 그분께 부디 상처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내 마음 돌보기에 버거운 사람들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따뜻한 나눔이 되는데 레지오 단원으로서 반성이 됩니다.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신앙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