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은총의 어머니 Cu. 제44차 종합보고서 (2026. 6. 7)

작성자송민자 베로니카|작성시간26.06.08|조회수33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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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주은 아녜스 | 작성시간 26.06.08 수고많았습니다.
    자료 준비한다고 애썼네요. 그동안 미사 참례를 했어도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는 어느 신자의 고백이 씁쓸한 마음입니다.사실이니까요~
    냉랭한 우리들의 마음이 그분께 부디 상처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내 마음 돌보기에 버거운 사람들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따뜻한 나눔이 되는데 레지오 단원으로서 반성이 됩니다.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신앙생활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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