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매실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어요.
싱그러운 매실을 직접 살펴보고, 통에 차곡차곡 담은 뒤 설탕도 한 스푼씩 정성껏 넣어보았답니다.
매실을 담근 후에는 통에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매실청 통을 꾸며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보며 아이들 모두 뿌듯해했답니다.^^
직접 담근 매실이 시간이 지나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하며 기다려 보는 경험도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배움이 될 것 같아요. 가정에서 매실이 변화되는 과정을 우리 친구들과 함께 탐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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