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놀잇감 중 제일 먼저 찾은 냄비
지글지글 요리 중~~ㅎ
오랫만에 찍은 우유먹는 두 귀욤이💕
바깥놀이를 하며 하루하루 변하는
자연을 감각으로 느껴봅니다~
냄비에 자연물을 담아 요리해 보려
교실에 있는 냄비를 챙겨왔는데
좋아하던 냄비는 뒷전이고
씽크대 문을 열고 닫고를 하며
놀기에 집중하던 도하
자동차를 보고 웃으며
좋아하는 서호의 모습
이후에도 자동차 곁을 떠나지 않던 서호ㅎ
도하도 자동차에 잠깐 관심을 보이더니
서호에게 냄비를 머리에 씌워주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냄비를 머리에 쓰려 시도를 하더라구요ㅎㅎ
교무실에서 원감님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벗겨진 신발을 들고 걸어가는 도하
드디어 자동차를 뒤로하고 꽃 구경 온 서호
두 귀욤이들 모자는 다 벗어던졌답니다ㅜㅜ
교실에 있는 나뭇잎을 발견하고 탐색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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