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드락 부러뜨리기 놀이의 확장으로
우드락 보다 쉽게 부러뜨릴 수 있는
수수깡으로 부러뜨리기를 해보았어요
또 부러뜨린 수수깡을 플라스틱 병에 담아 마라카스를 만들고
흔들며 소리도 탐색했답니다~
그리고 나뭇잎을 찍어보던 천사점토에
꼽아보고 빼보는 놀이를 할 땐
케이크에 초를 꽂은것 같아 생일 축하노래도
불러주었답니다~~
앞반 교실에 놀러간 두 사나이
열심히 요리하는 뒷모습입니다
오늘은 두 귀욤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같지 않아 서호가 잘 때
이유식을 먹고 있는 도하
이번엔 도하가 잘 때
선생님 노트에 열공하는 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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