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자연물들을 통에 담아
놓았는데 솔방울이 인기가 많았어요
통을 흔들때마다 나는 소리와 자연물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우리 귀욤이들
선호하는 '곰세마리' 노래를 들으며
흔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놀이 중 밖에서 나는 형,누나들 소리에
궁금해하며 문에 매달리던 귀요운 모습.
문을 열어주니 좋다고 나가
형,누나들 틈에 끼어 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형님반이 가고 조금 더 놀았어요
둘이 같이 한 귀욥고 예쁜 모습♡
휴식도 같이 자동차놀이도 같이
주말 동안 많이 많이 잘~먹고
다음주에 만나자~
귀욤뽀짝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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