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주걱으로 선생님과
뻥튀기를 부숴보고
스마일 가면도 써보고
하트 모양의 뻥튀기 속
귀욤이들까지 그러나
무엇보다 먹방이 제일이였어요ㅎㅎ
ㅎㅎ 가랜드로 붙여놓은 뻥튀기까지 떼어
먹으려던 모습
바깥놀이터에서 신나게 걸어보며
놀았어요
서호는 화단의 흙을 파고
도하는 저~기 있는 씽크대로
곧장 걸어갔답니다~
우리도하 통에 있는 물을 발견하고 만지려다
딱 걸렸어요. 그러나 선생님 손보다 도하손이 더 빨랐죠. 물을 만지고 좋아하는 도하랍니다~
우리서호는 자전거 바퀴를 발견하고
자리를 잡고 앉아 돌려보고 있답니다
교실에서는 어제에 이어
나무주걱으로 두드려
소리를 들어보기의 확장으로
여러 가지 재질의 사물들을
두드려보며 소리의 다름을 들어보았어요.
리듬을 타는 예사롭지 않은 몸놀림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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