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 데굴~ 선생님이 굴려주는 공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아가들이에요.
우리 지오는 손으로 잡아보려 두 팔을 쭉~
공을 잡고 앞으로 쭉~ 밀어보기도 하고 지오쪽으로 당겨보기도 했어요.
아직은 굴리지는 못하지만 공을 지오의 방식대로 탐색하며 놀았답니다.
우리 도율이도 굴러다니는 공이 신기해요~
살며시 잡았다가 놓기하며 공을 탐색했지요.
지오가 공을 잡는 모습을 보고 유심히 관찰하는 우리 도율이~
그런데 아직은 손보다 입이 먼저인가 봅니다. 입으로 살며시 공을 툭~! 건드리며 놀았어요.
즐거운 산책시간~ 오늘은 날씨가 무척 좋았어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바람이 불었지요.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선생님과 놀이하고 이유식도 먹어보았죠~
우리 지오~ 야외에서 먹는 이유식이라 더 신이났어요.
우리 도율이는 선생님과 눈 마주치며 옹알이 중이에요.
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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