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를 들으며 놀이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아가들~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리면 두리번거리기도 하고 소리 나는 곳을 찾기도 해요.
오늘은 "작은별" 동요를 들으며 바람에 날리는 별 모빌을 보았어요.
우리 도율이와 지오 새로운 모빌에 관심이 무척 많았답니다.
도율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뚫어져라 바라보기도 하고
도율이도 모빌따라 춤을 추듯 손발을 위아래로 흔들며 엄청 즐거워했어요.
지오는 앞으로 기어가기 연습 중 모빌을 발견하고는 한참을 첫 번째 사진의 자세로 모빌을 바라보았어요~
자리를 옮겨주니 모빌을 잡으려고 엄청 열심히 팔을 뻗어 보았죠~
앞으로 기어가려는데 자꾸만 뒤로 가는 슬픈 현실ㅠ.ㅠ 할 수 있어!! 앞으로 갈 수 있어!!
우리 아가들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갑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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