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으로 산책나온 우리 도율이 선생님 품에 안겨서 나무도 보고 꽃도보며 즐거웠어요.
우리 지오도 선생님 도움받아 미끄럼틀을 타보는 경험도 하고
나뭇잎도 만져보며 즐겁게 산책하였지요~
우리 지오 이유식을 먹고난 후 발을 가지고 놀이하며 옹알이도 했답니다.
도율이도 지오의 옹알이 소리에 화답하듯 옹알~ 옹알~ 이야기가 많았답니다.
어린이집에 돌아온 후 우리 지오는 열심히 기어가기 연습을 하며
뒤로 앞으로 으쌰으쌰 열심히 움직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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