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율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고 있어요~
오늘은 선생님과 눈 마주보며 선생님의 "엄마, 아빠, 오빠" 말 소리를 들으며 옹알이했지요.
어린이집 놀이터에 놀러가서는 나뭇잎과 나비도 보았어요~
도율이의 눈이 따라가기엔 나비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두리번 두리번 찾기도 했지요.
나뭇잎을 탐색해 보기도 했어요~
팔과 다리를 나뭇잎으로 간지러주니 새로운 느낌이었는지 한참을 바라보기도 했답니다.
우리 교실에 놀러온 오빠와의 눈마주침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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