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율이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이름은 분홍이~~ 인사하고 노래도 불러주는 손인형을 바라보며 신기해하고 있답니다.
가끔 "까꿍"하며 얼굴을 가렸다가 보여주면 까르르 웃기도 해요~
요즘은 뒤집기 후 앞으로 기어보려 연습도 하고 있어요.
아직 전진은 어렵지만 앞에 있는 딸랑이는 살며시 잡아보려는 모습도 보여요.
잠시 쥐면서 손수건 잡기 놀이도 했어요.
제법 집중하며 잡기도 하고 힘을주어 당기기도 한답니다.
옹알이를 열심히하는 우리 도율이~
푸푸~~ 소리를 내면서 장난을 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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