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이야기 :
평일 미사에서 반주자는 오르가니스트이고 음악감독입니다.
회중을 이끌어 나아가야 하며 조금 앞서가는 듯이 쳐야합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따라 옵니다.
정히 안따라오면 미사 전에 1분 이라도 교육을 하셔요.
기도는 천천히, 성가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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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이야기 :
평일 미사에서 반주자는 오르가니스트이고 음악감독입니다.
회중을 이끌어 나아가야 하며 조금 앞서가는 듯이 쳐야합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따라 옵니다.
정히 안따라오면 미사 전에 1분 이라도 교육을 하셔요.
기도는 천천히, 성가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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