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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분당농부/함영환/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26 빗물받이에서 물이 내려와 튜립밭이 뻘이 되는 바람에 어제 개 고생하다가...황금사과 코치로 하수구 배수구를 사다가 세개를 땅에 심었읍니다...허리 빠지는줄 알앗읍니다...그래도 다행이 아직까지는 손,발이 움직이니...마눌님과 같이 열심히 땅파고 넣고 배수관 심고..해 놓았읍니다...튜립구근 반은 다시 뽑아서 갖고 있읍니다...내일쯤 땅이 마르면 다시 심어보아야지요...닭들이 마구 넘어와서 튜립뿌리를 반만 파먹고 해서 우리집 순이를 닭장앞으로 이동 배치했읍니다..나오기만 해봐라...이넘들.....으이구 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