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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교육

이스라엘 절기 및 기후

작성자천사나무|작성시간13.11.15|조회수253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이스라엘 절기 및 기후.hwp

 

   

여기 절기 초막(장막)입니다. 원래 초막절은 추수하고 드렸던 감사절기였는데, 후에는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이 40 동안 광야에서 장막을 옮겨가며 떠돌이 생활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결국에는 약속의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주신 것을 감사하고 기념하는 국가적인 절기가 됩니다. 처음에는 정해진 날이 없이 추수가 끝났을 모였지만, 열왕기상8:2절에 나오는 것처럼, ‘일곱째 , 에다님월15일에 모여 7일간 축제를 지내는 것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특별히 절기에는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신명기31:9-12절이다. “모세가 율법을 기록하여, 주님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에게 주었다. 모세가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일곱 해가 끝날 때마다, 빚을 면제해 주는 해의 초막절에,  이스라엘이 당신들의 하나님을 뵈려고 그분이 택하신 곳으로 나오면, 당신들은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읽어서, 그들의 귀에 들려주십시오. 당신들은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만이 아니라 안에서 당신들과 같이 사는 외국 사람도 불러모아서, 그들이 율법을 듣고 배워서, 당신들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도록 하십시오.”

 

모세는 7 마다 초막절에 무엇을 하도록, ‘기록하고, 명령했습니까? 하나가 바로 7 마다 면제년, 안식년 갖도록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율법을 낭독하고 공부하도록 것입니다. 여기에는 특별히 자녀들에게말씀을 배우고 지키도록 것을 보게 되고, 나아가 안에서 그들과 함께 사는 외국 사람까지, 그러니까, 남녀노소는 물론이고, 외국인까지 어느 누구도 예외 없고, 열외 없이 말씀을 듣고, 배우도록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절기, 초막절기 무엇이 함께 이뤄집니까? ‘성전 봉헌 예식 함께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가지 풀어야 숙제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본 열왕기상6:37-38절에서는 언제 성전건축공사가 끝나게 됩니까? ‘솔로몬 통치 사년 시브월 시작된 공사가 십일년 불월, 여덟째 끝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열왕기상8:2절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는, 일곱째  에다님월의 절기에, 솔로몬  앞으로 모였다.”

 


 

,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성전의 모든 공사가 여덟째 , 십일년 불월 끝이 납니다. 그런데 성전 봉헌식 행사는 언제 열리나요? ‘일곱째 , 에다님월입니다. 여기 여덟째 일곱째 무엇입니까? 물론 성전공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성전 봉헌식이 열린 것은 아니겠죠! 그렇죠! 7장에 솔로몬 건축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솔로몬 공사까지 끝나고, 그러니까 20 후에 성전 봉헌식 행사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죠! 여러분 주보에 실린 그림을 보실까요? 유대인의 달력입니다. 유대인의 달력은 니산월부터 시작하는데, 오늘날로 하면 3월부터 4월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아라비아 숫자는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입니다. 우리와 조금 다르죠. 니산, 이야르, 시완, 탐무즈 그렇게 되어 갑니다. 그런데 성전 공사를 시작한 달은 둘째 시브월이고, 성전 공사를 마친 달은 여덟째 불월이고, 성전봉헌예식을 드린 달은 일곱째 , ‘에다님월입니다. 이렇게 보면 성전공사 관련된 달은 안쪽에 따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건 성전공사라고 해서가 아니라, ‘아빕월, 시브월, 에다님월, 불월.’ 개의 이름은 바빌론 포로이전 부르던 명칭인데, 나중에는 아빕월은 니산월로, 시브월은 이야르월, 에다님월은 디스리월, 불월은 말케스완월로 바뀐 것입니다.

 

, 아직도 우리의 숙제는 풀리지 않았죠? 무엇입니까? 성전 봉헌 예식이 다음 , ‘에다님월 열렸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솔로몬은 성전 봉헌식 행사를 얼마 동안 기다립니까? 11개월을 기다립니다. 이것은 이왕이면, ‘초막절 축제 함께 성전 봉헌예식 치르고 싶은 열정이 그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솔로몬의 마음은 가지 입니다. 하나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 동안 광야에서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 그리고 정착한 가나안 땅에서도 지키시고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감사하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 말씀에도 계속 나오는 것처럼, ‘모든이스라엘 백성들, 장로들, 지도자들, 어린아이들, 외국인들까지도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싶은 열정, 열망이 솔로몬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예외나 열외 없이 참여 하도록 하기 위해 솔로몬은 11개월을 기다립니다.

 

사실을 열왕기상8:1-5 안에 나타나 있습니다. 솔로몬의 성천 봉헌 예식의 참석자들의 면면을 살펴 보십시오. “이스라엘 자손의 가문의 대표인 지파의 지도자들, 2>이스라엘의 모든 남자, 3>이스라엘의 모든 장로, 5>솔로몬 왕과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왕과 함께 앞에서, 양과 소를,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이 잡아서 제물로 바쳤다.” 모든 사람이 모이도록 하기 위해 솔로몬은 11개월을 기다린 것입니다.

 

솔로몬이 이렇게 성전 봉헌 예식을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 어린아이까지도, 외국인들까지도 예외없이 드리기를 원했던 것은 바로, 모세의 부탁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울 기회를 얻기 위한 배려였던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아주 중요하게 배우는 것은 이것입니다. 자녀들의 신앙 교육은 자녀들의 몫이 아니라 부모들의 몫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부모님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 생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보게 되면 자녀들의 신앙 교육 어찌 보면 여러분의 신앙 교육보다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자녀들이 말씀을 공부하고, 예배를 드리도록, 어떻게 돕고 계십니까? 누구의 몫이라고요? ‘부모의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예배를 기다리십니까? 말씀을 기다리십니까? 교회 오는 것을 기다리십니까? 도무지 잠을 없을 만큼, 병이 정도로, 가면 가고, 말면 말지 하시지는 않습니까?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 말씀을, 예배를 사모하실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은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의 자녀들만은 예배당으로 보내십시오. 말씀을 듣게 하십시오. 여러분! 신앙은 훈련입니다. ‘은사 아닙니다. 예배시간, 말씀을 증거하는 시간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했습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 믿음이 수도 없고, 그런 믿음은 잘못된 믿음 수가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힘들더라도 말씀을 들어야 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들이 얼마나 기뻤으면 7일간 모였던 것을 7일을 해서 14 동안 모이고도 돌아 흐뭇하게 돌아갔을까요? 우리가 계획하는 전교인 모임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주일 모이는 예배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모여서 기쁘고, 모여서 감사하고, 모여서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로 솔로몬에게서 배우는 모범입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입니다.

 

3.

 

11개월을 기다린 솔로몬이 가장 먼저 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다윗성으로부터 법궤를 가져 것입니다. 여기 법궤 무엇을 상징합니까? ‘하나님, 그분의 임재 상징합니다. 그리고 법궤 안에는 모세가 받았던 돌판, 말씀 들어 있었으니, 그가 얼마나 말씀 사모했는지, ‘하나님의 임재 사모했는지를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다윗성 예루살렘 성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본문 1절에 솔로몬은 주님의 언약궤를 시온 다윗성에서 성전으로 옮기려고했다고 증거합니다. 그렇다면 다윗 있었는데, 굳이 예루살렘 성전 필요했는가 하는 사실이 궁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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