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성우야!
아쉽지만 니가 이 편지를 읽는 곳은 여기 지상이 아닌 하늘나라겠구나..
8살 어린나이에...그 힘든 병마와 싸우면서 성우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하늘나라..
안타깝지만...그곳에서는 안아프지?
여기서 널 생각하는 사람들은 고통스럽겠지만......
어린나이에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하늘로 가버린 성우아..
너를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말이야...... 성우야..
하늘나라에서 행복해-
더이상 아픈일은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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