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태극기는 그 때의 태극기가 아니다.
1919년 3.1혁명때 유관순열사의 그 태극기와 의미가 다르다.지금의 태극기는
친일.부역 반민족행위자들에 의해 많이 오염되었다.
친일.부역 반민족행위자 박정희와 그 후손을 미화.찬양하는 사람들이 탄핵에 반대하는 집회(알바)를 마치고 버리고간 태극기 무덤을 보았다. 다까끼마사오(박정희의 일본이름 두개중 하나)가 국가를 배반하고 민족을 버리듯 박사모등은 태극기를 마구 내팽개쳤다.그런자들은 태극기를 만질자격도 사랑할 자격도 없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들 작성시간 16.12.20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요즘에는 안타깝게도 태극기가 매국노의 전유물로 된 것 같습니다. 최순실 변호하는 이경재도 태극기와 촛불을 대립 관계에 놓았더군요. 국기 모독죄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사무엘.동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2.21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때문에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경찰 보안수사대에서 조사를 받았었고 지금은 검찰에서 조사받는중인데요 태극기에 관해서 뻘글을 올렸던것도 입건이되었었는데 곰곰히 생각하다 적어보았습니다.내가 왜 태극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지 명확해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들 작성시간 16.12.22 윤사무엘.동래 페북도 사찰, 성사모도 사찰 ... 모두들 떳떳하면 사찰할 리가 없죠. 암튼 욕보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사무엘.동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2.22 하얀들 감사합니다.검찰조사 한번더 받고 법정으로넘어갈듯합니다. 악법중의 악법 국가보안법. 일제시대 의 치안유지법이 국가보안법의 모태라고 합니다. 아직도 경찰 고위급은 일제 순사라고봐야합니다. 일본제국에 부역했던 놈들의 후손인 박그네와 새누리의 개노릇을하는 견찰들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입건되어서 법정에서 대법원까지 가서 무죄를 받겠지만 귀찮고 쪽팔립니다. 북조선이 그래도 세계150개 나라와 수교중이고 별것아닌 유엔이라는 단체에서도 인정하는 국가(남북한 유엔에 동시 가입 했음)인데. 국가보안법에서는 북조선이 나라가 아닌 반란단체라고 하니. 정말 상식에 안맞는 없어져야할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