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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6 소시적 공무원(의료직 사무관)원으로 출발한 소인도
복지부 본부에 들어가려 했더니, 당시 우리 선생님께서 국장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더 이상은 이제 길이 막혔다며 말리셨다.
노태우 대통령 땐데 그대 이미 행정직 공무원과 의료직 공무원의주도권 싸움이 벌어졌는데
행정직의 완승으로 끝났고, 의료직은 싹이 잘려 아무도 살아남지 못하였다.
그 결과 나라가 이꼴이 되었다.
이제는 전문가가 행정을 해야 한다. 복잡하고 세밀한 선진행정을 비전문가가 할 수 없다! 조선시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