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6. 5. 8. 07:00~18:00
산행코스: 정령치(해발 1100미터, 관광버스 도착) - 세동치 - 부운치 - 팔랑치 - 바래봉 - 지리산 허브밸리 주차장
산행시간 : 거리는 14키로, 시간은 점심시간 포함 7시간, 대개 해발 1000 미터 내지 1300미터 지점을 지나는 능선코스로 크게 힘들지는 않음.
산행방법 : KJ 산악회 관광버스 이용
특기사항 :
2일전 5월 6일날 임시공휴일에 황매산 갔다가 철쭉이 다 져 구경못하고 바래봉은 지금쯤 만개 예상하고 갔는데, 예상이 적중하였습니다. 팔랑치는 만개 직전이고 바래봉 정상 부근은 다음 주 까지는 끝물을 구경할 수 있지 싶습니다.
좀 붐비지만 그런대로 갈만 합니다. 산행가이드가 내게 산행이 7시간 가능하겠냐고 물어 된다고 대답했다. 그래도 못믿었던지 고개를 갸우뚱 했지만, 다리 아픔이 없이 무사 산행을 마쳤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