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가 요즈음 휴가중이라서
잠시 뜸 했습니다.
7월 31일 부터 8월 7일까지'''
8월 1일날은 안동갔다가,
권기원 회장하고, 영양에 법무사 하는 한상국이 꼬셔
영양 수비계곡에 갔는데,
남테우른인가, 뭔가 하는 태풍 땜에
계곡 구경은 하나도 못하고,
영양 읍내서 소주 한잔하고 왔습다.
안동에 있을 때에는 컴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초등 동기들 8명과 함께 제주도에 와 있습니다.
호텔 프런트에서 우리 카페 점검하고
3일만에 잠시 시간내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남근 확대술 같은 광고에 현혹되는 분들 많데.
당장 지웠는데, 그냥 나둘까?
지금은 휴가철이라 그런지 우리 카페도 좀 뜸하네요.
선생님 친구들이 많아서, 학교에서만 컴을 연결하나.
집에서는 통 연결하지 않데.
난 주로 집에서 연결하는데, 사무에서는 열어보기가 안좋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어.
호텔 프런트에서 공항, 기차역 대합실에서
얼마든지 우리 카페에 접속할 수 있으니까.
알마나 편리한 세상이냐.
그렇지만 아직도 인터넷을 비웃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무슨 연락할 일이 있으면, 카페에 올리면 얼마나 편하냐.
만나서 술한잔 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 건강도 해치고, 별로 소득있는 결론도 내지 못하고....
앞으로으 시대는 인터넷을 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세상이 될 거야.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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