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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주님의 경고

작성자심 엘리야 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주님의 경고/심상태

 

 

 

난 성경의 가르침을 이렇게 생각한다 성경 본문은

그 당시 사건보다 미래에 사건에대한 비유와 예언의 말씀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사도시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시대 목사

장로를 비유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물론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귀한 분들이 있는 것또한 사실이다 당시에 저들은 주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유전 경험등 생각을 위주로 신앙생활 하였다

그들은 외식했고 교만하였다 안탑깝게도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도 교리와 신학자들의 말을 때론 오해하고  그말 교리를

성경위에 두고 믿고 가르친다 마치 칼빈의 말이 예수님 말씀보다

실제로 더믿는다 필자 또한 지난날은 그런사람 이였고 그렇게 믿고 가르쳐왔다

하지만 이시대의 주님의 은혜로 보혈의 복음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날마다 책임감을 느끼고 또한 체험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오늘 많은 주의 사람들은 구원과 보혈에 대하여 잘못알고 있다

 

 

 

이미 구원받았다 또한 주님이 보혈로 죄를씻음 받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첫째는 구원의 문이 좁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둘째는 그러나 보혈을 통해 죄사함받고 구원 받는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보혈을 믿고 죄를 날마다 보혈로 씻음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겸손하게 그말을 믿고 아멘하고 보혈을 받아 드리면된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만 자기들의 생각과 교리를 주님의

가르침보다 위에둔다 그리고 바른 복음을 전하는자를 마치 이단처럼

대하고 무관심 하고 무시하고 냉대하고 핍팍하는 자들도 있다

주님은 말씀 하신다 그들은 그 날에 슬피울며 이를갈며 쫓겨나게

될 것이라 말씀하고 있다 때론 생각한다 나의 우군 아군은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주님은 개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필자는 주님의 은혜로 이번달에 두번 보혈세미나를 하였다

 

 

 

물론 은혜받은 분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설교중에

반대하고 비판 하는분도 있었다 마음이 마니 상했지만 잘못

배웠고 그렇게 믿었으니 어쩌면 그행동이 지극히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혈 목사로서 가슴이 마니 아팠고 참으로 안타까웠다

부자 청년은 주님앞에 영생의 문제를 질문하였다 어떻게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그는 주님앞에 어려서부터 자신은 계명을 다 지켰다고

자신있게 말했지만 주님은 계명을 지키라 네 재산을 팔아서

나눠주라 하시고 그리하면 하늘의 보화를 주리라 하셨다

이말씀의 뜻은 주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부자 청년은 아직도 구원을

받지 못했다는 말씀이다 또한 구원 받기위해서는 계명지킴 구제도

포함된다는 말씀이요 보화를 얻어야 보화를 통해서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셨다

이보화는 예수, 믿음, 보혈,을 가르킨다 그렇다면 이3을 합하면

예수님 보혈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 다는 뜻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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