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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고난이 였지만 그래도 감사해

작성자심 엘리야 목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1

 나의 삶은 고난이 였지만 그래도 감사해/심상태

 

 

 

 

난 20년 전에도 목사로 목회을 하였지만 보혈을 몰랐다

이미 구원을 받았고 예수피로 씻었다고 믿었고 말했고 가르쳐 왔다

하지만 20년전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보혈이 기적이라고 그후 

보혈을 연구하고 기도하는 중에 내 보혈관이 잘못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무나도 간단하고 상식적인데도 나는 몰랐다 안탑깝게도 지금도

나의 과거처럼 교회에서는 반복되고 있다  예수믿는 목적도 이유도 구원받아

천국가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보혈인데도 가장 귀하고 중요한 복음이

보혈인데도 교회는 보혈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다 찬송가28장2절

예수 구원 하실려고 보혈흘려 주셨네 하였다 나의 보혈론은 간단하다

보혈을 사랑하고 믿고 날마다 그리고 수시로 보혈로 죄를 씻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보혈론의 전부이다 그후 수많은 보혈의 진리를 증거했고

시중에 떠도는 보혈의 유행어 의 많은 부분이 필자가 한말이다

그 날이후 난 한번도 보혈을 의심도 후회도 한일이 없이 오늘 여기까지 왔다

그 결과 나에겐 많은 시련도 궁핍도 핍팍이 찾아왔다 무엇보다

 

 

 

무시 무관심 냉대 핍팍등이다 노래말 중에는 이런말이 있다

이별보다 더 슬픈게 외로움이라고 이것이 나의 가족에서 부터 시작하였다

물론 나의 허물 또한 그 이유에서 피할수는 없지만 그이유는 보혈 때문이였다

어찌 귀한 열매를 얻는데 혹독한 겨울 추위를 피하여 얻을수 있겠나

그럼에도 단 한사람에게도 이단이란 말을 듣지 않았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필자는 부족하고 허물이 많은 것 나도 잘안다 하지만 주님은 이시대에

보혈 목사로 필자를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부족하지만 그래서 주님은 나를 준비시키셨다 

그렇게 냉대 무시 당할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가정은 자랑 스럽게도

경북 청송에서 제일 처음 믿는 가정사를 갖고 있다 증조 할머니 지금 나이로 150세인데

19살에 감부엘 선교사에 의해 예수를 믿었고 한국교회 최초 권사였다

할아버지는(125세) 교회를 새웠고 영수를 하였으며 지금 생존 했다면

100세이신 아버님이 감부엘 선교사에게 유아세례를 받으셨으니 우리 가정에

믿음의 나이는 130살이다 증조 할머님께서 날마다 나를 안고 목사가 되게

해달라고 서원 기도를 하였단다 그래서 보혈 목사가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후 난 대신 대학과 총신 대학원을 졸업 하였고 88년에 목사로 임직

하였다 그후 45년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읽었다 신약 1800독 이지만

실제는 2000독인 것같다 그리고 신학 다닐때 임원을 늘 하였고 총신때는

600명중 6명인 대의원도 하였고 목사안수후 3년만에 노회 목사회장도 하였다

그리고 신학교수 30년이며 또한 10권의 저서중  4권이 보혈저서요

7000p 보혈글을 온라인으로 전파한 것은 여러분들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40일 금식 3번등 주님이 준비를 시키셨다 그리고 지금도 하루 8시간 기도

98일째이다 그러나 난 보혈 때문에 육적인 많은 것을 잃었고 포기 하였다

그결과 주님은 노회장도 총대도 한번도 해보지 못하게 하셨다

무엇보다 무시 당하고 무관심하고 냉대 당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였다

하지만 견디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한 것은 이것이 주님이 나에게

맡긴 사명이요 보혈이 죄사함이요 구원이요 천국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보혈목사 20년은 내가 생각해도 자랑스럽다

보이는 세계가 지날때 주님은 많은 것으로 주시리라 믿는다 또한 주님의

은혜를 갚기위해 수도권에서 보혈방송 유트브로 방송설교 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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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 엘리야 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지난 20년의 보혈의 소회를 적어보았습니다
    이글을 그냥 읽지마시고 겸손하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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