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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의 촌정필담

218. 이집트(84) - 람세스 2세를 신격화 하였다.

작성자촌사람(이동민)|작성시간25.12.02|조회수42 목록 댓글 0

 

아부 심벨 신전

실제 사람과 비교해 보세요.

람세스 2세 때 전차

 

람세스 2세를 신격화 하였다.

    이집트 전역에 람세스 2상의 조각상이 많이 있다. 특징이라면 실제의 사람보다 훨씬 큰 거상(巨像으로 만들었다. 2m에서 20m에 이르는 것도 있다. 람세스 2세를 신으로 만들고, 그에게 바치는 신전도 지었다. 대표적인 신전이 아부 심벨 이다.

아부 심벨 신전은

    아스완 남쪽 280km 지점에 있다. 람세스 2세는 사암 언덕을 중심부까지 파 들어가서 전면은 나일강을 바라보도록 하여 두 개의 신전을 조성하였다.

  두 개의 신전 중에 람세스 2세 신전은 높이가 20m에 달하는 4개의 좌상이 있다. 여기에 신전을 세운 것은 람세스 2세가 누비아 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하였음을 말한다.

람세스 2세는 나일강의 남쪽인 누비아에서(아스완 댐의 남쪽) 델타 지역까지, 뿐만아니라 가나안 땅까지도 지배하였다. 이집트에서는 신으로 모실 만도 했다.

춘분과 추분, 1년에 두 번은 떠오르는 햇살이 성소의 중심을 관통하였다.

  작은 신전은 하토르 여신과 네페르티리 왕비에게 봉헌한 것이다.

아부 심벨의 신전에는 하토르 여왕을 특별히 모셨다. 하토르 여신으 태양신 레를 낳은 어머니로 왕비의 무덤 벽화에 많이 등장한다. 이집트의 고대 모신 신앙 때의 모신이라고 한다.

신전의 벽을 장식한 벽화는 람세스가 적을 무찌르는 용감한 전투 장면을 그렸다.

  아스완 댐으로 신전이 수몰 위기에 처하자 바위를 잘라서 수 m나 위로 들어올려서 현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이집트 벽화를 보았다. 벽화의 그림에는 모두가 비슷비슷하다. 왜냐면 이집트 회화는 엄격한 규칙이 있다. 화가들은 이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며너 그렸다.

다음은 이집트 미술 양식을 보기로 합시다.

 

*사진은 아부 심벨 신전이 모래에 파묻혀 있던 것을 발굴하였다. 앞의 사람과 비교하여

얼마나 큰 지를 알 수 있다. 이때는 전차가 바퀴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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