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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의 촌정필담

32. 구석기 시대의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촌사람(이동민)|작성시간25.05.16|조회수22 목록 댓글 0

     1) 현재의 우리와 같은 인류이다.

      (=크로마뇽인--지적 수준이 우리와 같다.)

  2) 지구의 전 지역에 사람이 살았다.

  3) 육지에서 이동이 쉬웠다. (빙하기에는 대륙과 대륙이 연결이 됨)

    (시베리아와 알라스카가 직접 연결됨 아메리카 인디언이 이때 시베리아에서

             미주 쪽으로 이동하였다고 한다.)

  4) 혹한기이다.(빙하기)

  5) 유럽의 평원 -- 순록, 사슴, 들소, 염소, 코뿔소, 맘모스가 많이 살았다.

           덩치가 큰 동물은 느릿느릿 움직인다. 몽동이나 돌로 사냥이 가능

  6) 동굴과 바위그늘에서 살았다.

  7) 창 던지게를 이용하여 멀리 던졌다.

        (손으로 60m에서 150m가 가능하다.)

              더 멀리 날릴 수 있는 활이 나오면 신석기라고 한다.

  8) 평균수명의 증가(평균년령-30세 쯤)

  9) 인구 증가--식량의 증산, 수급이 용이해졌다.

  10) 서로 살해하는 일도 있었다. (유고슬로바키아 유적에서)

    사람이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많은 이유를 생각하게 해준다.

11) 소형 장식물도 제작하였다.

*소형 장식물의 제작   PA 132 4만 - 3만5천년 전

   1) 오리냑 시대 (3만년 전, 후)에는 움직이는 소형 조각물을 만들었다.

   2) 사람형상, 동물형상, 이 둘을 합친 형상을 만들었다.

   3) 상아나, 바다 조개에 형상물을 새기거나, 구멍을 뚫었다.

   4) 정확한 용도는 모른다.

      ---> 이때의 조각기술은 재료를 가지고 새로운 형상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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