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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촌사람(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감사합니다.
저는 개원의사로 30년 이상을 살았고---. 개원하는 동기들이 만나면, 환자가 있으나. 없으나 의원의 방에 갇혀 감옥을 산다고 투덜거렸스니다. 우리 동기들의 말을 들어보면 나름대로 감옥살이를 하는 방법을 턱득하더랍니다. 나는 미술사 공부로 탈출구를 찾으려 햇고---
노후가 되니, 그렇게 공부한 것들을 지금 다시 꺼내서 노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잘 한 선택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감사 글 주시니 제가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