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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의 촌정필담

226. 인도(126) - 카일라시 사원

작성자촌사람(이동민)|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2
카일라시 사원의 단면도와 평면도

카일라시 사원은 타지마할과 더불어 인도 최고의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사원의 실물을 보면 저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평면도를 보면 사원 내부는 석굴 양식이고, 여성의 자 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사원의 사원의 외부 모습

 이 사원은 전채가 1개의 돌입니다.

사원의 외부모습입니다.

사원의 지붕
사원의 앞 부분
사원의 내부 - 신상(링가상) 안치

 

카일라사 사원

  카일라시 사원은 엘로라 석굴 사원을 볼 때 한 번 소개하였습니다만 워낙 유명해서 다시 소개 하겠습니다. 관광객으로 와글와글 했습니다.

엘로라 서굴의 16굴인 카일라사 사원은 불가사의한 건축물이라고 한다. 한 개의 돌로서

60*30 넓이에 30미터 깊의의 3충 사원 전체가 한 개의 촐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사원을 굽타 왕조 때인 8세기에 축조하였으나, 불가사의하다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사진을 올렸으니, 사진을 보고, 상상력을 동원하여 축조 과정을 생각해보십시오.

(*거대한 바위 산을 조각가가 산 위에서(사원으로서느 지붕부터) 아래로 파 내려가서(조각하면서) 지은 조각작품 입니다.(건축물 이라기 보아다는) 그래서 하나의 돌로 지은(사실은 조각한)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카일라사 산은 시바신과 그의 부인 파르바티의 거주지 이다.

 지금 티벧 고원에 있는 산으로, 불교에서는 우주의 중심인 수미산이라고 한다. 시바가 살고 있다는 이 산은 인도인에게는 성스럽고, 성스러운 산이다. 인도 정부의 추천을 받은 사람만, 1년에 1만 8천 병의 인도인이 이 산을 순례한다고 하였다.

 

 사원의 축조 과정을 말씀드리면, 이 산은 거대한 바위산을 옆으로 도랑을 파고, 위에서는 아래로, 거대한 돌을 조각내지 않고 카이라시 사원이라는 거대한 조각 작품을 만든 것이다.

 

 카일라시 사원은 세 개의 독립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지기의 집(입구에 해당한다.), 황소 난니를 안치한 누각, 그리고 열주가 있는 내부 복도 겸 방, 제일 안쪽은 가장 신성한 공간으로 시바신의 상징인 링가를 모셨다.(사진) 사원도, 장식 조각도 웅장어마어마하여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해 보십시오, 대신에 여기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인도에서 제일 인기가 있는 관광지는 타지마할과 카일라시 사원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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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팝 조현열 | 작성시간 26.06.07 멋지네요. 대단하구요.
    에티오피아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Rock-Hewn Churches of Lalibela)도 돌을 깎아 만들었다지요.
  • 작성자촌사람(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인도의 문화와 미술에 관심을 가지면 중국만큼이나 재미가 있습니다. 조샘은 특히 돌을 사랑하시니ㄲ까.
    인도인의 돌을 다듬는 기술은 ---. 한 번 여행을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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