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동민의 촌정필담

229. 인도(129) - 카주라흐 사원

작성자촌사람(이동민)|작성시간26.06.10|조회수20 목록 댓글 1

 

사원의 입구

사원의 지붕 --전테적으로 아주 ㅇ화려하다.

 

카주라호 사원들

   카주라호는 도시가 아니고, 조그마한 시골 마을이다. 이곳에 여러 사원이 모여있으므로

 사원들이라고 하였다. 카주라호 사원들은 벽면 장식에 미투나 상을 조각하여 벽면을 가득 채워서 유명하다. 이와같은 사원을 평가하는 건축사가나 미술사가들의 평가도 다양하다. 일부에서는 저질의 조각상으로 장식하였다면서 낮추어 평가하기도 하지만, 인도인의 고대 신앙과 사상을 이야기하면서 높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사원 건축을 공부하려는 고급의 답사라기 보다는 호기심의 충족이 목적인 것도 사실이라고 한다.

 

 카주라호 지역예는 마투나상으로 장식한 사원이 여럿 있다. 카주라호느느 10-13세기 경에 달의 후손이라고 칭k는 찬델라 왕조의 수됴였다. 85개의 사원을 건립하였으나 지금은 22개가 남아 있다. 그것도 대부분이 크게 훼손되어서 정부에서 복구하여 보존하고 있다. 관광객들이 이곳을 들리면 마치 박물관에 들린 기분이라고 한다.

 대표적이랄 수 있는 라크슈마나 사원의 지붕 부분을 사진으로 보기로 합시다. 아주 화려하다는 것을 느낄 거이다.

구성이나, 구조를 그림으로 봅시다.

 

 고급 답사 여행이 되려면 미투나상을 고대 인도의 샥타즘과 연결시켜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펑면도를 보면, 입구를 지나면 마치 굴처럼 안으로 연결되어 있고, 안쪽에 신상을 모신 방이 있다. 우주의 자궁울 성장헌더눈 인도 사원의 일반 구조임을 알 수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촌사람(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벽면에 미투나 상이라고 하여 야한 조각이 많아서, 관광객에게 무지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사진은 많이 있지만 올리지 않았습니다. 지난 번에 인도의 약시상을 올렸다가 음란한 사진이라 청소년에게 유해하다 하여일주간 글을 못 올리게 한 일이 있ㅇ서 --
    앞으로 그림 공부에는 누드 상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미술 공부에 그림 없이 글만 올린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