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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의 촌정필담

236. 인도(136) - 무굴시대 건축물-후마윤 묘

작성자촌사람(이동민)|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후마윤 묘

 

 무굴시대의 건축물 – 후마윤 묘

    초대 왕 바부르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전쟁으로, 바부르의 아들인 2대 왕 후마윤도 왕정이 안정되지 못하고, 전쟁을 하느라. 인도를 떠나서 보낸 세월도 길었다. 그래서 이들은 유명한 건축물을 남기지 못하였다. 그러나 바부르는 고향 초원지대의 오아시스 풍경을 잊지 못하여 아그그라에 오아시스를 닮은 화원을 조성하였다.

 2대왕 후마윤은 아그라에서 왕의 즉위식을 가졌다. 그러나 아직은 왕위가 안정되지 못하여 남긴 건축물은 없다.

 

 후마윤이 죽고 난 뒤에(악바르 대제 때) 그의 묘소를 남겼다.(사진)

 지붕의 돔은 종모양으로 인도의 전통 양식이다. 그러나 건물의 전체적인 구조는 모슬렘 건축 양식이다.

  높이가 42.7미터나 되고, 1565-67년에 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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