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쳐 ( 길가메쉬 )
얕보지 마라. 저 정도의 저주, 마셔내지 못하고서야 무엇이 영웅인가.
이 세상의 모든 악 ?
하, 이 몸을 물들이고 싶으면 그 3배는 가지고 오라는게지.
알겠나 , 세이버. 영웅이라는 것은 말이지,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인간을 짊어지는 자.
이 세상의 모든 것 따위, 먼 옛날부터 등에 지고 있다.
멍청하긴
상대를 잘못골랏다, 잡종
어차피 똑같은 버러지들
마지막까지 지켜보고 있을 작정이었지만
캐스터 , 너는 지금 입에 담아선 안되는 말을 했다
이 마술사 나부랭이가 !
기사왕을 붙잡는다는건
입에 담는 것 만으로도 대 죄다
저건 왕인 나의 것 이다
왕의 보물에 손을 대는 녀석들은 . .
사라지거라 , 잡종
아발론 . . .
예전 왕이 사후에 닿았다고 하는 이상향 . .
다섯 마법도 접근할 수 없고
무엇에게도 침해받지 않는 궁극의 방어
그것이야말로 네 진짜 보구 . .
전설로 내려오던 성검의 힘이냐
가증스러운 여자다
마지막까지 이 나를 거역하는 것이냐
하지만 용서하겠다.
가질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도 있으니
그럼 작별이다
이야 . . . 제법 즐거웠었다
아쳐 ( 에미야 시로 )
작별이다.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무슨 말이야, 나는 네가 불러낸 서번트다
최강이 아닐리가 없지
( 뒤돌아서 ) 따라올 수 있겠나 ?
세이버 ( 아르토리아 )
시로는 , 제 칼집이었던거군요
모르겠느냐 , 그런 것 보다 나는 시로를 원한다고 한거다
시로 당신을 , 사랑하고있어요
마스터 ( 에미야 시로 )
간다 영웅왕 , 저장된 무기는 충분한가
너에게는 지지않겠어,
누군가에게 지는 건 괜찮아
하지만, 자신에게는 질 수 없어 . . !
랜서 ( 쿠후린 )
쳇 , 착각하지마라 너희 편을 드는게 아니다 ,
난 나의 신조를 관철할 뿐이다 !
( 캐스터 & 쿠즈키 )
캐스터 ㅡ " 하지만 , 유감이에요. 겨우 소망을, 찾았는데 "
쿠즈키 ㅡ " 비탄할 건 없다. 네 소망은, 내가 대신 이룰 따름이지 "
캐스터 ㅡ " 그건 불가능 하겠죠. 왜나하면 , 제 소망은 이때까지 , 이루어져 있었으니까 .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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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enni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09 ㅋㅋ..뎃글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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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old boy! 작성시간 10.08.09 ㅋ.지금 저랑 jennies<이글작성자랑 동일인물임.다른아이디로 들어온것뿐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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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LT 작성시간 10.08.10 모르겠다...-_- 패-쓰
나중에 보면 ... 댓글달러올게 ㅋㅋㅋㅋ<<언제!? -
작성자바아라크 작성시간 10.10.30 나도...보면 올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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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봉고래k 작성시간 11.05.26 이거 그것도 있는데 아쳐가 "나의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있다" 이거나오는거 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