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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렌게의 망상

[[소설:19금]]단편[모리x하니]/나는 당신의 기사

작성자세크|작성시간07.08.20|조회수4,942 목록 댓글 13

나는 당신의 기사

 

w.딘

 

오늘도, 나는 일어나 수련을 한다. 그를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그를..

 

-호스트부 안

 

타마키는 어떤곡을 좋아해?

 

타마키 : 그야 너와의 추억이 담긴곡..이지

 

타마키,오늘은 내가 케잌을 만들어왔어, 먹어볼래?

 

타마키 :네가 먹여준다면..

 

오늘도 타마키의 느끼멘트가 호스트부 안을 휩쓴다.

 

그러나 나의 시선이 멈춰있는곳은 오직 한곳.

 

바로 그, 하니노즈카 미츠쿠니.

 

말이 없어, 호스트부안에서는 과묵하다고까지 불리고 있는 나.

 

그러나 말이없는 이유는, 그를 바라보고,지키느라 말할 시간이 없기때문에..

 

그는 오늘도 케이크를 먹고 있다.

 

벌써 몇개째일까.. 그러다 충치라도 생기면.. 어떡하지..

 

모리 : 하니, 케이크 좀 그만먹어.. 그러다 충치가 생기면..

 

하니 : 헤헤.. 괜찮아. 아직 5개 밖에 안먹었는걸 ~

 

아, 귀엽다. 하지만 그를 위해서, 이젠 멈춰야한다. 어느정도 면역은 되어있으니..

 

모리 : 안돼. 압수야.

 

하니 : 에? 싫어. 더먹고 싶은걸..?

 

슬슬 제어가 되지 않고 있다.. 빨리 물러나야겟는걸..

 

모리 : 이젠 안돼. 다른걸 먹도록. 초콜렛.사탕 오늘은 더이상 안돼.

 

하니 : 체, 모리 미워.

 

모리 : 어쩔수 없으니까..

 

하루히 : 하니선배는 케이크가 질리지도 않아요 ? 그렇게 계속 먹어서야..

 

히타치인 : 맞아, 그리고 먹는 양도 장난아니잖아. 몸집은 저렇게 작은데..

 

쿄우야 : 히카루,카오루. 손님이다.

 

히타치인 : 예..예. 갑니다 가요 ~

 

음.. 그러고보니, 어떻게 저렇게 많이 먹는거지.. 병원에라도 데려가 보는게 좋지않을까..

 

타마키 : 자자! 오늘 영업은 이제 끝, 아름다우신 숙녀분들도 이젠 돌아갈 시간입니다 !

 

여학생2 : 타마키 내일만나 ~

 

-복도

 

하니 : 타카시, 근데, 오늘밤은 타카시집에서 자도돼?

 

모리 : 응.

 

하니 : 헤헤 그럼 내가 오늘 밤에 타카시 집으로 갈께 ~

 

모리 : 음.

 

-모리의집

 

하.. 그가 우리집으로 온다. 방정리정도는 해둬야겠지..

 

모리 : 여기, 방정리좀 해주지않겠어?

 

메이드 : 네. 알겠습니다.

 

모리 : 그럼, 나가있어야하나..

 

-도장

 

모리 : 하.. 왜이러지.. 집중이 안된다..

 

하니가 우리집으로 온다.. 전에도 몇번왔었지..

 

-다시 집

 

하니 : 모리 ~ 나왔어 ~

 

모리 : 응.

 

하니 : 헤, 역시 여름이라 더운가? 잠깐 욕실좀 써두 돼?

 

모리 : 그래.

 

하니 : 고마워 ~

 

모리 : 음.

 

-모리의방

 

모리 : 역시, 내가 바닥에서 자야겟지..

 

하니 : 모리? 뭐해? 빨리 올라와.

 

모리 : 같이 자자구?

 

하니 : 그래야지? 헤헤

 

모리 : 그래..

 

-침대위

 

모리 : 하니, 저기..

 

하니 : 응?

 

모리 : 지금,,나랑 ..

 

하니 : 에.. 지금? 헷 모리 응큼해 ~

 

모리 : 아.. 그렇다면..

 

하니 : 어? 그러기야? 헤헤

 

하니가 갑자기 이불속으로 들어간다.

 

모리 : 하니, 갑자기 뭐하는.. 하앗..

 

하니 : 왜에? 하고 싶다며 ~

 

모리 : 아.. 그러면, 역시 내가 공이어야겟지 ?

 

하니 : 에엑..

 

갑자기 모리가 하니를 끌어안는다.

 

하니 : 핫.. 모리, 숨막혀..

 

모리 : 괜찮아..

 

모리가 잠옷을 벗는다.

 

하니 : 헷, 모리, 내가 해줄께.

 

하니가 모리의 바지를 살짝 벗긴다.

 

그리고, 천천히 모리의 페니스를 꺼낸다. 살짝 건드려보기도 하고, 입에 넣어보기도 한다.

 

모리 : 아흐흣.. 하니.. 제발..

 

천천히, 모리는 하니를 침대에 눕힌다.

 

그리고 하니의 유두를 만지기 시작한다.

 

전에 해본적이 있어서인지, 하니는 모리에게 자신을 맡긴다.

 

하니 : 아아.. 타카시..

 

슬슬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모리는, 자신의 페니스를 하니에게 삽입한다.

 

하니 : 하앗..아앗..

 

모리 : 하아.. 하니.. 으읏.. 후..

 

모리가 점점 속도를 올리기 시작한다. 이제 거의 이성을 잃어가는 모리는, 엇박자로

 

박아대기 시작한다.

 

하니 : 아악! 모리, 진정해! 하아앗!!

 

하니의 입에서 피가흐른다. 하니의 작은손에 꽉잡힌 침대시트는 그의 고통을 말해주고있다.

 

하니가 눈물을 흘린다.

 

모리 : 헉..헉.. 하아.. 하아..

 

이내, 사정을 한 모리가, 자신의 페니스를 꺼내고, 하니를 쓰다듬어준다.

 

모리 : 괜찮아? 하니?

 

하니 : 헤헤.. 괜찮아.. 이제 익숙한걸.. 아야..

 

모리 : 하.. 그래도 힘들었을거야..

 

하니는 모리의 입술을 적시기 시작한다.

 

하니 : 헤.. 괜찮대두..

 

갑자기 하니가 쓰러진다. 잘 보니 자고있다. 자고 있는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다.

 

모리 : 미안해..

 

모리는 자신의 팔을 하니의머리 아래에 두었다.

 

그리고,눈을 감는다. 하니가 추울까봐 자신의 이불을 같이 겹쳐준다.

 

모리 : 그리고.. 사랑해..

 

에, 신입회원 딘 입니다.

나름대로 BL물을 써보고 싶었지만.. 역시 안되는군요..

쓰는대는 약간 효화님의 표현을 빌렷답니다. 죄송해요~

모리X하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역시 노멀이 최강인거.. 훗 그럼 다음에 다시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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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작가는 댓글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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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세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21 역시 히타치인이 많은가봐요.. ?
  • 작성자선준추종녀 | 작성시간 07.08.24 어머어머~ 왜 다들 모리가 공이라고 하는거죠?!!!! 전 극악 마이너를 원츄한다구요!!!!! <<아하하하하하 블랙하니라면 공이 가능할꺼라구요!!!!!!!!! <<....-_-.....
  • 답댓글 작성자세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8.29 후후후.. 옛날 누군가가 썻던.. 모리선배총수. 떡대수라는거죠..하하하핫 내용발췌:하니선배의 삐리리가 과연 모리선배의 그것을 충분히 흥분시켜줄수있을지 크크크..
  • 작성자유에ゆえ | 작성시간 07.10.03 u_) 흠.. 역시 비엘물은[] 좋습니다[씨익,] 19금이라고해도 민망한거 하나없는..[비정상] 흠.. 학교에서도 거리낌없이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하며 공수를 정해주며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래서 그런가요..[인상]
  • 작성자하니모에이향 | 작성시간 08.03.09 ㅋㅋㅋㅋㅋㅋ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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