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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렌게의 망상

[[소설:19금]][히타치인] 밤까지 기다릴 수 없어 - 04

작성자판다|작성시간08.02.13|조회수3,973 목록 댓글 8

아아,.. 늦었습니다.. <<알면 다행이고;;

봄방학을 했답니다~=ㅂ=ㅋ

그래서 열심히 쓰려구요! [그런데 완결은 날수 있으련지..] << 귀찮아 지려고해..ㅜㅜ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4.

 

 

 

 

 

" ㅇ,.응?... "

 

 

당황한 카오루는

두눈이 동그레진다..

또다시 사악해지는 히카루의 얼굴엔

미소를 머금고[?]

 

카오루의 것을 그대로

마구 흔들어 대기 시작한다.

 

 

" 으흡!... ㅇ,.아ㅅ..히카루.. ㅇㅡ응.. ㅎ하읏! "

 

 

점점더 흥분해오는 카오루는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식은 땀까지 흐르고있었다..

 

" ㅇ응!~ 히,.카루 으읏 ㅇ..ㅎ.. 그만해.. 놔줘! ㅎ,.앙.. 놔달라구!... "

 

 

히카루에게 보체면서

계속놔달라고 하는 카오루

너무 힘들었는지

히카루의 머리를 잡아당겨 버렸다..

 

 

" 아앗!!! 카오루! 아퍼! "

 

 

"ㅎ,.아,..으ㅇ.. "

 

카오루가 머리를 잡아당긴 동시에

손을 놔버린 히카루..

그대로 카오루의 정액이 분출된다..

그때문에 히카루의 손에는 카오루의 정액이

묻어졌다..

 

" ㅇ,.아앗.. "

 

 

" 쳇.. 재미있었는데~.. "

 

아쉬움이 가득한 얼굴로

카오루를 바라보는 히카루

 

 

" 뭐어?!!.. 남은 힘들어 죽겠는데! "

 

" 너도 느꼈으면서 뭘~ 크큭.. "

 

" 아,.아니야!!...//// "

 

 

카오루의 얼굴은 다시 붉어지고

세침한 얼굴로 히카루를 바라본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히카루는 바로 카오루의 다리를 벌렸다..

 

 

 

 

 

" 뭐,.. 뭐하는거야?... "

 

두려운듯

히카루를 바라보며 말하는 카오루

 

 

" 뭐긴... 내꺼 처리해야지.. "

 

히카루는 자신의 것을 가르키며말한다..

 

 

 

그말에 놀라 바로 대꾸하는카오루

" 시,.싫어!.. "

 

"니가 이렇게 만들어서 어쩔수가 없다고~쿡.. "

 

카오루의 말을 무시하고는

아까묻은 손카락으로 카오루의

속에 집어넣었다..

 

" 으읍... ㅇ.. "

 

또다시 터지는

신음소리..

 

 

" 이번에는 안아프게할게~^^ "

 

한번 살짝 웃더니

손가락을 빼고

바로 히카루의 것을 넣어버린다.

 

 

" 아아앗!!!!.. ㅇ.. 하.응..ㅇ읏..아파,..흑.. "

그대로 또 눈물이 송글송글 맺혀버린다..

 

.

.

.

.

 

" 내이름불러줘.. 카오루.. "

 

 

"ㅎ.읏ㅡ ㅇ... 히카루.. ㅎ읍.. 히 카루..ㅇ앙.. "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히카루의 말에

응해주는  카오루..

 

" 아ㅅ!!... 아퍼!.. 그,. 그만!...흐읏...  "

 

" 너 계속 그러면 더 한다..ㅋ.. "

 

 

" 아읏!!.. 그,. 런게 ㅎ.. 어딧어..ㅎ 아응!...하..아.. "

 

 

.

.

.

.

.

.

 

 

잠시후 히카루의것도 분출되었고..

카오루의 안에 쏴버렸다..

 

 

지쳤는지 바로 쓰러지는 카오루..

새근새근 잠들어 버린다..

 

카오루의 땀을 닦아주고는

옷을 입혀주는 히카루..

 

 

" 미안해.. 그래도 즐거웠어~ㅋ "

 

 

 

다음날*

 

 

" 안아프게 한다면서!!!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일어나[앉았음]

허리를 붙잡고는 뾰루퉁한 얼굴로

히카루에게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카오루

 

 

" 아아~ 나도 살살한거라고..; "

 

" 어딜봐서 살살한거야 이게?! "

 

" 미안..미안~.. 다음에는 살살한다니까?? "

 

" 또,.또 한다고?!! ㅅ싫어!!  "

 

 

왠만하면 잘 화내지않는카오루였는데

이번에는 진심인마냥 히카루에게 대드는 카오루였다.

싫다는 말에 바로 대꾸하는 히카루.. 카오루를 다시 침대에

눞여버리더니..

 

 

" 싫다그러면 지금 바로 할 수 있어.."

 

 

'꿀꺽..'

 

히카루의 그말에 놀라 눈이 휘둥그레지더니

침을 한번 삼키는 카오루

 

 

 

"ㅍ....푸하하하하하하!!.. 이 바보야~.. 내가 우리 사랑스러운 카오루를 힘들게 하겠어?! "

 

" 이이,.. 놀라게하지말라ㄱ..!! "

 

 

그리고는 또다시

키스세레를 퍼붓는 히카루..

 

 

"으,.ㅇ..하ㅇ.. "

 

잠시후 서로의 입이 떼어졌고

히카루의 말이 이어졌다..

 

" 또다시 그런말하면!..  모두들 보는 호스트부 앞에서 키스해줄 수도 있어!!>_<ㅋ "

 

" 그러기만 해봐!! /// "

 

" 하하하!.. "

 

 

카오루는 얼굴이 빨게져 버렸고..

히카루의 그말에 베게를 들어 히카루를 떼리려는 카오루..

떼리려는 찰나 도망가버리는히카루였다..

 

 

" 야!!!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아~ 20분 만에 다 쓰는건 처음인가...[..]

아무튼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ㅋ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내일이 발렌타인데이군.. 흐흑.. 이놈들.. 이 솔로에게 염장 지르는 것이냐!! ]

 

 

 

 

* 히카루와 카오루가 학교가고..[...]

 

 

" 뭐,. 뭐지 이건?...[..] "

 

신참메이드가 X액으로

어질러져 있던 시트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 져 버렸다..

 

 

" 자.. 이것이야 말로.. 내가 이 집으로 들어온 이유란다..ㅋ "

 

" ㄴ,..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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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oepd12 | 작성시간 08.02.21 메이드가제일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집으로 들어온 이유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달콤하니 | 작성시간 08.06.29 우와 메이드 머싯따 ㅋㅋ
  • 작성자힝손흔들었쪄 | 작성시간 08.08.15 담편 기대되요ㅠ ㅠ
  • 작성자마루 | 작성시간 08.08.19 잇힝, 다음편 기대<<은근부담주기
  • 작성자happyGD | 작성시간 08.10.20 ............저..저도 메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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