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인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13
박지원의 <양반전>은 1학년 때 배운 국어(하) 교과서 2종이나 다루어진 작품이므로 A형 응시자도 눈여겨보았으면합니다. 답지를 세분화해서 따지는 것이야말로 국어 실력을 늘리는 데 아주 도움된다는 점, 다시 한번 더 강조합니다^^*
작성자가을하늘작성시간14.03.14
오준이 학교에서도 이 문제를 가지고 말이 많았나 봅니다. 늦게 들어와서 엄마 국어가 답이 2개 인것이 있다고....제가 38번 했더니 놀라서 그것 답 5번이 확실하다. 안선생님 카페에 들어가서 봐라 아이가 1시쯤 확인을 하더니...아 그렇구나 학교에서는 정확히 짚어주지 못해서 아이들이 말이 많았나 봅니다. 너 A형이잖아 너 틀린것이나 오답 정리를 하자고...선생님이 강조하신것 오답정리...습관이 안되어서 그것도 힘드네요.
답댓글작성자안인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14
ㅎ ㅏ ㅎ ㅏ.. 3을 답해서 틀렸다면, 다른 문제를 틀린 것과는 달리 봐야 하고요. 3을 답한 이유가 '관곡을 갚은 내력은 모르고 찾아간 것'으로 보고 답했다면, 그것은 맞힌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리 생각해서 3을 답했다면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하면 수능 땐 100점을 확신할 수 있고요^^ 오준이 팟팅!!!
작성자안인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3.14
방금 전, ③도 정답으로, 복수 정답으로 결정했다네요.
지금 다시 봐도, 위와 같은 제 생각, 논란의 여지가 있다..에는 변함이 없고요. 핵심은 맞고 틀리고보다, 왜 ③을 복수 정답으로 인정했는지 위에서 제가 설명한 것을 꼭 참고하시고요,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그 이유를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 번 더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