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파일은 6월 모의평가 시행 계획 관련 문서이다.
'시행 공고문' 파일에서는 세부 시간표를,
'시행 계획' 파일에서는 출제 범위를,
'비학원생 응시 가능 학원'은 재수생의 경우 시험 응시 학원들을 확인할 수 있다.
'6월모의_연계대상교재' 파일에서는 6월 모의평가에서 연계되어 출제되는 ebs교재 목록이 밝혀져 있는데,
언어 영역의 경우, 수능특강-언어영역, 고교 국어듣기, 시문학, 소설문학, 수필&극문학, 비문학, 쓰기&어휘어법에서 연계 출제한다고 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이들 ebs 교재가 수능 시험에 어떻게 연계되어 출제될 것인지를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하면 좋다.
하지만, 이들 교재를 6월 모의평가 시험 전까지 모두 보고 6월 모의평가를 잘 보겠다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
수능 시험을 잘 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공부에 우선해서 이들 교재부터 보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현재 나의 수준을 가늠하여 수능 때까지의 계획부터 꼼꼼히 세우고, 그 계획 속에서 이들 교재를 언제 시점에서 보는 것이 좋은지를 체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6월 모의평가가 아주 중요한 시험임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6월 모의평가 결과(실력)는 수능 시험 때까지의 큰 흐름 속에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지금 당장 6월 모의평가를 위해 ebs 교재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을 거듭 강조한다.
또, 이번 6월 모의평가를 보면, ebs 교재가 수능에 어떻게 연계되어 출제될지를 가늠할 수 있으므로 그 결과에 따라 ebs 교재 공부 방법 및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필요하다.
따라서, 지금은 수능 시험 때까지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 속에서 지금부터 6월 모의평가 때까지의 계획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