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1년, 현재 대학 1학년이 응시한 시험) 수능 성적을 세부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오늘 발표되었는데요..
세세한 것은 첨부 파일에서 확인하시면 되고요...
제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립학교가 국공립학교보다 언수외 표준점수와 1,2등급 비율이 모두 높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2010학년도에 비해 표준점수 평균 차이가 더 늘었다는 것에 시선이 가네요...
2. 언어와 외국어는 여고가, 수리 가나는 남고가 표준점수 평균이 높았고,
남녀 공학은 모든 영역에서 낮았다는 것도 눈에 띕니다.
3. 2번과는 좀 다른 각도에서 본 응시자 성별에 따른 분석에서는요,
언어와 외국어에서는 여학생이, 수리가에서는 남학생이 표준점수 평균이 높았으며,
수리 나에서는 두 집단 간에 차이가 별로 없었다고 하네요..
4. 졸업생이 표준점수 평균도, 1, 2등급 비율도 모든 영역에서 높았다는 것도 시사점을 던져 주고요.
재학생 여러분, 힘내시고요..
졸업생들은 더 분발하셔서 올 수능에서는 꼭 기대 이상의 점수 받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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