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10자료

간이 안좋은 강아지에게 주면 좋은 음식

작성자08여승구|작성시간10.04.16|조회수2,214 목록 댓글 0

간염 환자들은 "고단백&저칼로리" 식사를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제대로 먹지 못했던 예전의 이야기 이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고 있는 현대인의 경우 ,평소 식단에서 간에 좋은 음식들만 추가한다면 어렵지 않게 간을 보양하는  식탁을 차릴 수 있다. 간염에 좋은 식품들을 모아 보았다.

 

된장

된장은 간을보호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켜주기도 하는데, 특히 된장의 해독 기능은 간에 쌓인 유해물질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된장에 들어있는 올리고당이 장에 운반되면 장내 활동을 촉진시키는 비피더스균의 양분이 되어 비피더스균의 활동이 왕성해 진다. 간염 환자 들은 음식물의 소화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된장을 규칙적으로 먹어주면 소화가 잘 되어 간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된장 이외에도  두부,두유등 대두로만든 식품들은 모두 간염에 좋다. 특히 된장의 사촌,청국장은 장복했을때 B형 간염 수치를 내리는 효과가 있다.

 

결명자

동의보감을 보면 결명자는 간의 기운을 돕는다고 적혀있다. 간에 열이 오르면 그 기운이 눈과 머리로 올라가는데 이는 두통,시력저하,스트레스,만성피로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결명자는 간의 열을 내려주어 피로나 스트레스가 싸이는 것을 예방해주어 간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해준다.

 

가시오가피

국제약학회에서 "인삼에 비해 탁월한 효능을 가진 약재" 라고 할 정도로 약효가 뛰어난 가시오가피는 몇 년 전부터 그 추출물을 이용한 C형 간염 치료제 를 개발할 만큼 간염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면역기능과 대사기능,해독기능이 있으며 간염을 비롯한 동맥경화,고혈압 등각종 성인병을 예방해주며 노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진쑥

인진쑥은 간의 열을 내려주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해주어 간염,황달,간경변 등의 간 질환에 도움이 된다. 차처럼 다려서 장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버섯

버섯에는 혈압과 콜테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동충하초는 간 기능을 보 해주며, 영지버섯은 강장,이뇨,해독,항균,면역,진통,신경쇠약,불면증,혈압강하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차처럼 다려서 마시면 좋다.

 

넙치

비타민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 넙치는 만성간염 환자들에게 최고의 영양식, 넙치의 단백질이 간세포에 전달되어 손상된  간의 재생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가자미,아귀,홍어 등 담백한 흰 살 생선이라면 어종에 관계없이 O K !

 

조개류

재첩,대합,모시조개,홍합, 등 조개류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쓰개즙 분비를 왕성하게 해주어 간의 해독능력을 살려주는 기능을 한다. 조개탕이 술아주와 해장식으로 세대를 불문한 사랑을 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살 뿐만 아니라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하니 되도록 국이나 탕으로 먹는것이 좋다.  단 지속적으로  먹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낙지

낙지와 세우에는 조개류와 마찬가지로 타우린이 풍부,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콜레스테롤 수치저하, 면역력 향상,간기능 증진 등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먹었을 때 만성간염 환자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클로렐라 와 비슷한것으로 스피루리나 라는 것이 있는데, 둘 다 녹조류의 일종이다.  최근 들어 간 질환에 녹조류가 좋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클로렐라와 스피루리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녹황색 채소류

녹황색 채소류는 체내에 비타민,미네랄을 공급해주며,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당근 :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여준다.

 

케일 :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특히 케일의 엽록소는 헤모글로빈과 같은 구조로 피를 맑게 해주며 간의 조혈작용을 도와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트 : 적혈구를 생성하고 간의 정화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신선초 : 다량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몸을 해독해주고 간기능을 촉진시킨다.

 

치커리 : 담즙분비를 조절한다.

 

오이 : 면역력을 높여주며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킨다.

 

부추 : "간의 채소" 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강장기능이 뛰어나 손상된간의 기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대장과 소장을 건강하게 해주기도 하여 인체의 전반적인 에너지를 높여준다( 개에게는 금지! 절대로 먹여선 안됨!!!! )

사람용 자료이긴 하나 개가 먹어도 됩니다.

치료가 부담스러우면 지금 뭘 먹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품질의 사료로 바꾸고,

고단백질의 영양식단을 짜 주며( 고단백질은 간의 회복을 돕습니다. 반드시 고 단백 저 지방의 식단을 지켜야 합니다. 사료를 먹을시에는 아침엔 고기류( 계란도 되지만 노른자위는 빼고 반숙으로 삶아 줌 ), 저녁엔 사료를 줘야 소화속도 차이에 의한 소화불량을 없앨 수 있습니다 ),

위의 음식들을 추가해 꾸준히 먹이세요.

간이 안 좋으면 전신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구역감과 설사도 마찬가지로 간이 안좋아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헛개나무 열매나 민들레, 엉겅퀴도 한약방서 구해서 중탕해 달여 먹이세요.

간을 보호하고 기능을 좋게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