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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의 꿈 2기 ( Janggeum's Dream, 2007년 )

작성자정광철|작성시간07.07.24|조회수1,30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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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장금이의 꿈 2기 ( Janggeum's Dream, 2007년 )   
 영제   Janggeum's Dream  
 감독   방승진 | 민경조 
 원작   MBC 
 각본   김형주 | 오정은 
 제작   장금이의 꿈 제작위원회 | 희원 엔터테인먼트 | MBC 
 저작권  ⓒ MBC·손오공·희원 엔터테인먼트   
 장르   드라마 / 전체이용가 / TV-Series / 30분 / 한국

 

줄거리

 궁에 새 안주인 중전이 들어오면서 수라간도 덩달아 분주해진다. 최상궁을 비롯한 최씨 일가는 새 중전의 신임을 얻어, 수라간의 최고의 자리를 잡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

한편, 장금이와 민정호 주변에서는 연속적으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겸사복 윤환을 의심하는 장수로. 그러는 와중에 장금이는 부원군의 병을 누설했다는 누명을 쓰고 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장금이를 구하기 위해 한상궁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부원군의 병을 고칠 비법을 찾아오겠노라 나서고, 그렇게 하여 장금이와 그 일행들의 여행이 시작되는데...

 

작품소개

 2005년 10월 29일에 처음 전파를 타면서 전 26화의 여정을 깔끔하게 끝맺었던 국산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저연령층에 맞춘 간결한 스토리, 공을 들인 작화로 국내 애니메이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문제의 작품이 2007년을 맞이해 2기 시리즈에 접어들었다. 새로 시작되는 2기는 중전, 윤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을 투입시킴으로써 극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원작인 드라마는 국내 방영 당시 50%가 넘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보였으며, 이후 대만, 홍콩, 일본 등으로 수출되어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작용했다. 드라마의 힘을 빌어 1기 애니메이션 역시 일본에 수출되었는데, 국내에서는 편성 시간대(평일 오후 4시)의 문제로 감상을 하지 못한 팬들의 불평이 많았으나, 일본에서는 아동용 애니메이션으로는 적절한 시간대에 편성된 덕분에 평균 5%대에 달하는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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