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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레이디 린 ( ハロー!レディリン, 1988년 )

작성자정광철|작성시간07.01.05|조회수899 목록 댓글 0



제목   헬로~! 레이디 린 ( ハロー!レディリン, 1988년 )  
영제   Hello! Lady Rin 
부제   작은 숙녀 링 | 들장미 소녀 린 
감독   시타라 히로시 (設楽博)
원작   하나부사 요코 
각본   마지마 미츠루 (馬嶋満)
제작   TV 토쿄 | 토에이 
저작권 ⓒ 英洋子・東映アニメーション
음악   타나카 코헤이 (田中公平) 
장르   드라마 / 전체이용가 / TV-Series / 25분 X 36화 / 일본

 

줄거리

 린이 영국으로 건너온 후로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8살이 된 어린 린은 정든 마블관을 떠나 성 패트릭 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아버지 죠지의 사정이 좋지 못해 결국 지금까지 살고 있던 마블관을 가족 모두가 흩어져 살아야만 하게 된 것이다. 린은 이자벨 대고모님의 몽고메리관에 맡겨지고, 언니인 세라는 할아버지의 워번 성으로 가게 된다. 세 사람은 언젠가 다시 함께 마블관에서 살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앞날을 다짐하고, 린은 더욱 훌륭한 숙녀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마술부에 소속된 린은 앤드류스라는 말과 만나고, 린은 패트릭 학원에서 가장 영예로운 학생에게 수여하는 레이디 크레스트 훈장을 목표로 노력해 나간다. 마술(馬術)부에 들어간 린은 앤드류스라는 말과 함께 열심히 승마 연습에 몰두하지만, 린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라이벌들의 방해와 시기는 끊임없이 린을 힘들게 만든다. 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오늘도 린은 숙녀가 되기 위한 길을 걸어 나가는데...

 

작품소개

 방영당시, 여자 어린 아이들 사이에 보석상자와 그 보석상자를 여는 예쁜 열쇠에 대한 갈망을 한도 끝도 없이 끌어올렸던 명작 드라마형 애니메이션이다. 귀족 집안의 장녀로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마블관을 지켜나가는 세라 러셀과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린 러셀 (국내에는 링으로 소개), 그리고 그런 그녀들에게 삶의 위안이 되는 브라이튼가의 두 형제 아더 브라이튼과 에드워드 브라이튼, 그리고 백마 알렉산드라 등이 기억에 또렷한 작품이다.

아동층 시청자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한채, 어머니의 뜻을 따라 어엿한 숙녀로 자라나는 린에게서 희망과 동경,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고, 성인층 시청자들에게는 재정이 어려운 러셀가의 내부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사랑과 명예를 쟁취해내려는 모드린의 치열한 공세와 악역 캐릭터인 토마스에게서 느껴지는 컴플렉스 등이 더욱 흥미진진했던 작품이다.

작은 숙녀 링으로 분류되는 작품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레이디 레이디>이고 다른 하나는 <헬로우 레이디 린>이다. 1987년에 방영되었던 <레이디 레이디>가 작품 내용상 이전의 내용이며, 이듬해 방영된 <헬로우 레이디 린>은 린이 영국에 온지 3년의 시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작이 가족 드라마에 가까운 성격을 띠고 있었던 데 비해, 린이 보다 어엿한 숙녀가 되기 위해 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으로 진행되는 이 작품은 학원물적인 요소가 강화된 점이 특색이다.

 

 한국에서는 KBS-2TV를 통해 1990년대 초반에 방영되었다. 이후 1997년 4월 21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 것이 지상파 TV에서의 마지막 방송이다.

OP. 「レディ・クレスト~扉を開けて~(레이디 크레스트 ~문을 열고서~)」 노래 : 모리타니 카오리
ED. 「野ばらの肖像(들장미의 초상)」 노래 : 모리타니 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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