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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후예 ( 闇の末裔, 2000년 )

작성자정광철|작성시간07.01.06|조회수650 목록 댓글 0



제목   어둠의 후예 ( 闇の末裔, 2000년 ) 
영제   Descendants of Darkness  
감독   토키타 히로코 (ときたひろこ) 
원작   마츠시타 요코 (松下容子) 
각본   아미야 마사하루 (あみやまさはる) 
제작   어둠의 후예 제작위원회 | WOWOW | J.C.Staff  
음악   사이토 츠네요시 (斉藤恒芳)
장르   미스테리 / 17세이상 / TV-Series / 25분 X 13화 / 일본

 

줄거리

 염마청 소환과는 요즘 들어 부쩍 죽을때가 아닌데 죽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그중 마치 흡혈귀에게 물린듯 온몸에 혈액이 한방울도 남아 있지 않은채 들어오는 망자 (죽은이)들이 있다며, 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도록 츠즈키 아사토에게 명한다. 이에 츠즈키는 지상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만날 것이라는 말만 듣고 진상 조사를 위해 파견된다. 그러던중 용의자로 의심이 되는 한 여인과 마주치고는 그녀를 뒤?i아가다가, 오히려 자신을 수상하게 여기던 다른 저승사자 (새로운 파트너)인 구로사키 히소카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에는 무라키 가즈타카라는 의사 (인간이긴 하지만 인간을 뛰어넘는 영능력을 소유)가 개입한 것으로 그리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다. 자신을 딸이 아니라 돈벌어 오는 기계쯤으로 치부하고 함부로 마구 부리는 엄마에게 항의 하기 위해 자살한 유명 여가수를 강제소생시켜서 이번과 같은 흡혈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무라키였던 것이었다. 게다가 무라키는 츠즈키를 자신이 타켓으로 삼은듯 집요하게 그를 조여오고, 새로운 파트너가 된 히소카를 죽였던 장본인 또한 무라키였던 것인데.....

 

작품소개

 이 작품 <어둠의 후예>는 저승사자라고 하면 흔히 연상되는 음산하고 어두운 분위기 같은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버린 작품으로 꽃미남 저승사자들이 무더기로 나와 많은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묘한 동성애적 코드 분위기까지 들어있기도 하나 이 작품의 큰 줄기는 무라키 가즈타카라는 정체불명의 의사와 그에 의해 죽음을 당해 저승사자가 된 구로사키 히소카간의 사인 규명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파트너로서 히소카와 행동을 같이 하는 츠즈키 아사토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단순한 미소년 캐릭터 물로 치부해서는 절대로 안될만큼 스토리의 흡입력이 높고 각 캐릭터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하는 완급의 조절도 뛰어난 작품이다.

 

OP. 「EDEN」 노래 : TO DESTINATION
ED. 「LOVE ME」 노래 : THE HONG KONG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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