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우스 ( マウス, 2003년 )
영제 Mouse
감독 야마구치 요리부사
원작 이타바 히로시 | 아카호리 사토루 (あかほりさとる)
각본 타카야마 카츠히코 (高山カツヒコ) | 카와사키 히로유키 (川崎ヒロユキ)
제작 미디어 팩토리 | 하쿠센샤 | 스튜디오 딘 | 브로콜리
저작권 ⓒ あかほりさとる・板場 広志・白泉社・MOUSE Production Committee
음악 사토 나오키 (佐藤直紀)
장르 메이드 | 범죄물 / 성인용 / TV-Series / 13분 X 12화 / 일본
줄거리
도쿄 세이가타야에 있는 야마노우에 학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고등학교이다. 이 학교의 미술 강사인 소라타는 대학생과 강사일을 겸임하고 있다. 수학 선생 메이, 체육교사 하즈키, 양호교사 야요이라는 세 여자의 등쌀에 구박의 나날을 보내는 소라타. 하지만 그는 에도시대부터 명성을 떨쳤던 대괴도 네즈미 코조의 후손으로, 신출귀몰하게 노리는 물건은 뭐든지 다 훔쳐낸다는 전설적인 도둑 '마우스'이기도 하다.
게다가 위에 언급되었던 세 명의 미녀 여선생님들은 사실 소라타의 도둑 조수로 학교에서 보이는 행동과 사생활에서 보이는 행동이 완전히 다르다. 스스로 노예가 되기를 자청하며 소라타에게 온갖 변태적인 봉사(?)를 퍼붓는 그녀들. 이들로 인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소라타의 나날은 원치않게 흘러가곤 하는데....
마우스, 그는 지금 세간을 매료 시키는 대 괴도이다. 그날 밤도 괴도 마우스는 고대 마야 문명의 황금 해골을 훔치기 위해 미술관의 모든 작품을 훔친다고 선언한다. 마우스의 활약에 경찰은 휘둘리기만 하고, 일반 시민은 그런 마우스를 영웅시하고 있다. 과연 마우스의 정체는 누구일까?
그는 대학생이면서 동시에 세이가타야에 있는 명문 고등학교인 야마노우에 학원의 미술강사인 무온 소라타였다. 학교에서는 멍한 미술강사로 학원 3대 미녀 교사인 모모조노 메이, 쿠리바야시 야요이, 카키오 하즈키에게 시달리는 소라타. 그러나 그 이면에는 400백년전 에도시대부터 전설적인 대도둑 “마우스”라는 이름을 받아 이어온 무온가의 제 20대 당주라는 사실이 숨겨져 있다. 나아가 메이, 야요이, 하즈키는 마우스인 소라타의 충실한 부하였던 것.
자택 고급 맨션에 돌아오면, 세명의 미녀들은 스스로 노예가 되어 소라타를 당혹스럽게 한다. 그러던 중, TV 인터뷰에서 마우스 전문 특수과 오니즈카 경부가 마우스에게 도전적인 발언을 하고 마우스는 이에 흥분하는데...
작품소개
아카호리 사토루의 변태적인 취향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애니메이션. 지극히 멀쩡한 남자주인공에게 자발적으로 몸과 마음을 바치지 못해 안달이난 3명의 미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그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될 전망이다. 같은 원작자를 두고 있는 <라임색전기담>과 동시에 2003년 1월 방송 라인업에 포함되는 기록도 세웠다.
만화는 하쿠센샤의 <영 애니멀>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원씨아이를 통해 성인등급으로 동명의 만화책이 발간된 상태이다. 괴도 마우스와 평범한 대학생 겸 고교 미술 강사인 소라타의 이중 생활은 노예가 되기를 자청하는 미녀들의 등쌀 아닌 등쌀로 가득채워져 있으니 이런 부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화끈한 서비스가 될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