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역(KTX 경주역)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우리나라 전통마을에 들어온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화장실에 들어섰더니...
경주 최부자집 육훈이 걸려 있었고...
타일벽에 새긴 육훈이 반사되어 보기가 거시기하여
교동 최부자댁에서 찍은 사진을 덧붙입니다!
내부가 전통마을 사랑방에 온 듯 깜짝놀라
화장실을 잘못 들어온줄 알고 멈칫하며 다시 자세히 보니...
화장실은 틀림없는 듯......
경주 가시거든 꼭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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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마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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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영옥(29회) 작성시간 12.01.12 그 집의 생활풍토를 알고 싶다면 그 집의 화장실부터 가보라 는 옛말이 있듯..
경주를 한눈에 알수있도록 이미지화 시켜놓았네요~~
선배님 경주다녀가셨나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운석(21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13 경기 광명역에서 아침 8시16분 KTX타고 신경주역으로...
택시로 영천/고경/칠전리 (주)경원이라는 태양광솔라회사에 들러 상담하고
그회사 직원차로 안강 딱실못 털보매운탕으로 가서 점심먹고...,
다시 직원차로 신경주역까지... 다시 광명역에 도착하니 오후5시...
정말 일일생활권이라는 말이 실감나더군... 그렇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