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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작성자이규준|작성시간08.09.21|조회수29 목록 댓글 3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빠하고 즐거워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을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 내게준 기쁨으로 , 내게준 즐거움으로, 내게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먼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친구 아플때나 ,외로울때나. 가난할때나 어려울때나 ,힘들때도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은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비가내리는 새벽녁엔 참 좋은 친구가 더더욱 보고파 진다.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새벽에 이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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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병근 | 작성시간 08.09.23 규준아,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더 그리워진다고 하더군. 그렇다고 울지는 말게. 그리우면 그리워하다 만나면 되니까........
  • 작성자박신려 | 작성시간 08.09.25 나이들면 배우자보다 친구가 더 좋다고 하던데 ㅎㅎㅎ 우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 답댓글 작성자윤영해 | 작성시간 08.09.26 맞어 그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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