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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이야기

기타이야기 . 그냥 여러 대학병원 대해서...

작성자걷는행복|작성시간14.01.02|조회수237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저도 아파죽겠지만

도움을 나누고 싶은마음에 글올립니다. (이런글은 완치하고 쓰고싶었는데...)

이 카페 가입할정도라면 다들 심각한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에 족부 명의 다가봤습니다.

 

ㅇㅇㅊ - 왜 유명한지...;; mri 가져갔는데 (화질좋은거) mri 영상이 안좋답니다 ;;;

왜 아픈지 얘기도 안해주고 다짜고짜 수술해야한다고합니다. 또 무조건 깔창만 맞추라고합니다

ㅇㄱㅌ - 이분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호불호갈립니다. 진료 5분만에 끝납니다.

저한테는 정상이라고했습니다...아파죽겠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별로였습니다...

ㅈㅎㄱ - 가보진 않았지만 평 안좋음 ; 그래서 안감

ㅅㄱㅅ - 괜찮았습니다

ㅇㅈㅇ - 괜찮았습니다

(이런글 위험하면 살짝 알려주셔요..삭제하겠습니다)

 

ㅅㅅ병원 ㅅㄱㅅ 교수님

ㅅㅂㄹㅅ병원 ㅇㅈㅇ교수님 추천해요

그리고 한가지 더 !

 

하이닥 이라고 아시나요

저는 어제 알았는데 항상 지식인에 글올리고 의사쌤들이 답변해주기만을 기다렸는데

하이닥에 글올리시면 (의사쌤지정가능) 의사선생님들이 답변해주십니다 !

 

오래 아프신분들..선생님들이 직접 보진못해도 여러의견 듣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인터넷상이라도 한번 상담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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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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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텐션 | 작성시간 14.01.03 요즘은 의사도 써비스시대 입니다.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진료 1분에 끝내고.. 그렇다고 병이 완치되면 1분이 아니라 10초짜리 진료도 좋겠습니다. 고치지도 못하면서 똑똑한 척 하는 의사들 많습니다. 환자들은 약자이지만 외국처럼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의사들이 필요한 시대 입니다. 실명을 밝히셔도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제글을 보면 실명 다 써놓았습니다. 어차피 고치지도 못할 것 돈주고 이검사, 저검사, 때로는 수술..결국 이것도 의술을 핑계로 한 고농도의 사기아닌지?
  • 답댓글 작성자걷는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03 그러게요..하나 분명한것은 발목으로 유명하다고 자자한 탑 3 샘들이.. 제일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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