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 사진이 아니고 타까페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분은 단5회 주사로 신경손상 건주위 조직이 녹아내리고 건만 남았는데 건자체도 흐물흐물 기능을 많이 잃은 상태입니다. 목마른 놈이 우물파다보니 저도 제 통증에 대해서 제 증상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더군요~제가 봤던 인터넷기사나 칼럼에서 의사들도 스테로이드주사는 권하지 않고 신중해야 한다군요~ 스테로이드 주사의 약성분만 믿고 처방하기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거..그리고 주사시 용량에 주의해야하는데 진료받는 의사가 믿을만한지도 환자입장에서는 의문..일부 양심없는 의료진이 단기간의 효과를 노리고 고용량을 주사해도 환자입장에서는 모르는일.. 저도 초기에 통증이 심해서 의사분이 주사처방을 권하던데 정 못참겠으면 맞으라고 하면서 신중하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도 스테로이드주사 였던듯 ..안 맞길 천만다행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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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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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떠여닝ㅋ 작성시간 14.02.10 5회씩이나 맞으셨다니ㅡ
의사분이좀 무지하신군요 -
작성자텐션 작성시간 14.02.10 무식한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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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걷는행복 작성시간 14.02.11 저를위해서 이렇게 사진까지 갖고와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제가 1년동안 아픈걸 아는 한 병원에 갔더니 스테로이드주사를 권하더라구요...
스테로이드에 대해 불안해하니까 본인은 용량?도 아주 소량섞는다고 다 얘기해주고..두번이상놔주지도않는다고...
살이 하얘지는 부작용은 있지만 통증이 사라질것처럼 얘기하길래...왠지 신뢰가 가서 진짜 최후의 한줄기 희망으로 생각했는데..맞고 나았다는 환자분들도 계시지만...부작용겪었다는 환자분들도 많이 보니 더 불안해지고..나는 어떤케이스일까... 대학병원 두곳에서 물어보니까 두분다 스테로이드 비추하더라구요..그래서...맘접었어요..
근데 도대체 왜 의사들마다 견해가 다를까요.. -
작성자채임 작성시간 14.02.12 스테로이드, 필요할때는 반드시 써야하는 약물인데. 모자란 의사들 때문에. 먹는약이든 맞는 약이든 한방에 효과있는건 절대좋은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