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빨리낫자작성시간14.05.17걷는행복 제가 보기엔 전형적인 상술같습니다. 글쓴님은 오른쪽 발목이 아파서 갔을 뿐인데 왜 왼쪽까지 비싼 보조기를 차야 하나요. 대학병원 가서 왼쪽 발목 검사를 받아보면 과연 뭐라고 할까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얘기인데 멘붕상태에서는 의사 말에 쉽게 넘어갑니다. 6주 후에 안나으면 수술해야한다고 지나치게 겁을 주는것을 봐도 그렇구요. 장담컨대 6주내로 안낫습니다. 그렇다고 수술도 안할게 뻔합니다.
작성자빨리낫자작성시간14.05.17
만성 발목염좌에 정답은 없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것을 부디 잊지 마시길...물론 그 병원이 상술만 부린다는건 아닙니다. 제대로된 치료도 하겠지만 이건 상술로 보입니다. 병원이나 의사도 너무 믿어선 안됩니다. 어차피 돈벌려고 하는거니까요. 약간의 비양심적인 의사부터 완전 사기꾼같은넘도 있고, 의사는 특히 사기를 쳐도
작성자빨리낫자작성시간14.05.18
직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발각될 가능성이 거의 없고 발각되더라도 처벌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운 족속이지요. 보조기는 다친 직후 또는 깁스 푼 직후에 필요한 사람에 한하여 좀 차다가 벗어버리는것을...이미 오래된 만성발목환자에 왠 보조기를..? 그것도 양쪽 모두.
답댓글작성자해피터치작성시간14.05.19
그렇다고 아픈 발목을 마냥 방치할수도 없는거 아닌가요 움직이지 않으면 좀 덜아프고 발을 많이 움직이면 또 아프고 아파본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답답함 시원하게 치료법이라도 있다면 좋겠는데 인터넷 어디를 검색해봐도 시원한 답변이 없고 멘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