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 물가에서 ~~~ 샘과 함께~~ 샘께서 눈에 벌을 쏘이셔서 윙크 로 살짝이~~~
한정희 언니께서 음식 준비해오셔서 맛있게 먹고 샘과 정희 언니는 꼭 우리들의 ,엄마 아빠,같아요, 든든 합니다,,,
삼겹살 맛나게 먹고, 칼디 사장님께서 냉커피를 가지고 찿아오셨네요,커피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배도 부르고, 남은 시간을 제가 기타로 비록 잘 못하지만, 즐건 시간이 되었어요,,,,ㅎ
별이와 미자 반장님께서 고기 담당을 맛나게 잘 구었어요,
이쁜짖들 하고 사진도 찍고, 잼나게 보냈어요,.......
즐건시간속에 시간은 흘러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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