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천은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이 맞다은 곳이다. 아주 멀아서 한국관광객은 좀체 없고 중국인과 러시아인 관광객이 많다. 향기남은 일생에 마지막으로 알고 다녀왔다. 러시아와 북한사이의 두만강하류에는 철도가 놓여있고 러시아에서 화물차가 북한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중국에서는 이곳에 높은 전망대를 세워놓고 비싼 입잘료수입을 챙기고 있었다. 마주보이는 북한의 가까운 도시는 회령(?) 인가 하는 곳 같다.
중국측에 있는 점망대
두만강 하류 소련과 북한을 잊는 철교
죽국측에 있는 국경경비 대 건물
보이는 곳은 러시아 영토 . 북한에서 들어가는 첫번째 기차 정거장
철교에 화물을 실은 열차가 러시아쪽에서 북한 쪽으로 지나가고 있다.
중국측에 있는 관광휴계소 ( 관광객은 이곳 주차장에 차를 두고 셔틀로 갈아타고 전망대까지 이동한다)
사진아래쪽에 보이는 철조망이 중국과 소련의 경계를 나타낸다.
보이는 산이 북한의 산. 보이는 건물이 북한의 기차역. 국경에 위치한 마지막 정거장이라 한다. 사진아래에 보이는 것이 두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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