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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 풍경

작성자향기남(정재홍)|작성시간13.08.12|조회수60 목록 댓글 2

방천은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이 맞다은 곳이다. 아주 멀아서 한국관광객은 좀체 없고 중국인과 러시아인 관광객이 많다. 향기남은 일생에 마지막으로 알고 다녀왔다. 러시아와 북한사이의 두만강하류에는 철도가 놓여있고 러시아에서 화물차가 북한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중국에서는 이곳에 높은 전망대를 세워놓고 비싼 입잘료수입을 챙기고 있었다. 마주보이는 북한의 가까운 도시는 회령(?) 인가 하는 곳 같다.

 

 

 

 

중국측에 있는 점망대

 

두만강 하류 소련과 북한을 잊는 철교

 

죽국측에 있는 국경경비 대 건물

 

보이는 곳은 러시아 영토 .  북한에서 들어가는 첫번째 기차 정거장

 

철교에 화물을 실은 열차가 러시아쪽에서 북한 쪽으로 지나가고 있다.

 

중국측에 있는 관광휴계소 ( 관광객은 이곳 주차장에 차를 두고 셔틀로 갈아타고 전망대까지 이동한다)

 

 

 

 

 사진아래쪽에 보이는 철조망이 중국과 소련의 경계를 나타낸다.

 

 

보이는 산이 북한의 산. 보이는 건물이 북한의 기차역. 국경에 위치한 마지막 정거장이라 한다. 사진아래에 보이는 것이 두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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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란별 | 작성시간 13.08.13 우리가 개인적으로는 가기 힘든 코스일텐데~ 선생님 덕분에 편하게 앉아서 구경 잘 해요..ㅎㅎ
  • 작성자계룡산 | 작성시간 13.08.14 국경이 우리나라 휴전선과는 너무나도 다르네요. 국경이지만 삭막한 군사시설도 없고 평화롭게 까지도 보이네요. 가보기 힘든곳 구경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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