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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송님 보고파요. 눈이 세상을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보는것은 행복한데... 저녁에 음악회 디녀오느라 진땀뺐네요. 길이 미끄러워서요. 작성자 sunsy(김덕천)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덕천님 어서 오세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안물안의 눈은 녹을 생각을 안해요. 걷기에 겁이나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11
  • 답글 어떤음악회~?난 친정엄마와~~연극보러갈껀데~~~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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