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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찌뿌드드 모처럼 감기 떨치고 받깥 나들이 한번 하려니 호출!~~~친정어머니또 병나셨다네~~~노부모님 계신 우덜들 정말 한시도 숨돌릴수 없네~~이것이 우리의 길인지 몰라도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데~~~괜스리 짜증도 나네요~~~~날씨만큼 우울한 오늘 그래도 마음은 상쾌하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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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언니~~~ 나도 오늘 넘 좋았어.. 모처럼 언니들하고 함께 만나
맛난 점심 먹고 칼디에서의 카페라떼도 달콤했고 칼디의 인심인 유기농 귤도 상콤달콤하고~~
언니! 굿 밤 이에요~~ ★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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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처럼 즐건 하루!~~~~~좋은 인연들 많이 만나~~~좋고 칼디 사장님 유기농 귤 감사해여~~~~커피도 맛있고~~~~
작성자
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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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기 빨리 나으세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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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기 기운은 좀 덜 한가본데 친정 엄니가 아프신가봐요~ 우리들 나이가 부모님들이 연로 하실때라
시무모 친정부모 건강을 챙기려면 바쁜것 같아요. 리듬이 깨지면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그게 인생이려니
생각해야지 어쩌겠어요. 화이팅 하고 금욜에 까꿍해요언니~ ㅎㅎ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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