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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독대위의 눈은 하얀 털 모자를 씌워 놓은듯~~~~불현듯 식장산 등반길에서 겨울 추위에 아랑곳하지않고~~목탁 두드리며 염불외던 스님 생각나네요~~~얼마나 발이 시러웠을까? 모든 중생 구하려고 자기몸 희생하시는 그 스님 잘께실까?~~~~궁굼하네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25
  • 답글 나도 웃겨~~~~왜 갑자기 그 스님이 생각나는지~~~원~~~~안스러워보였어~~~~나늙었나 ?~~~알지도 못하는 스님 걱정꺼정하고~~~~ 작성자 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5
  • 답글 많은 중생을 구하시고 스님 본인도 지키셨을거에요~ 추위에도 잘 견디시도록 부처님께서
    돌봐 주지 않으실까 하는 별의 생각..^^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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