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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서보면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팔다리에 주렁주렁~~달고 운동한다고 병원 복도 몇바퀴씩 걷는걸 보면 ~~~안쓰럽다~~~~인간이 병 없이는 살수 없는 건지~~~~매일 행복만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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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언니~~~ 나두 엄니땜시 병원에 가보면 링겔 주사는 주렁주렁 달고서
조금이라도 운동하느라고 고생하는 환자들 보면 마음이 참 거시기해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건강했음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되고..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1.30